지금의 정부는 국민을 거의 노예수준으로 보는것 같음. 날두

분명 누진세 자체는 문제가 많지만 단칸방에 살면서 스탠드형 에어컨을 쓰며, 지난달 요금이 67만원?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런 앞 뒤 없는 식의 기사는 선동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이명박때 누진세 완하할려고헀는데 반대한게 누구더라? 부자 감세 반대한다면서~


누진제가 문제인건 맞지만.. 기사를 참 생각없이도 썼네..


요즘 지하 단칸방에 살아도 스텐드 에어컨쓰는구나... 용량 작은 벽걸이에어큰 쓰는집은 죽어야되나!


근데 첫번째 장애인분 얘기는 많이쓰긴했다 아니 누진제를 떠나서 일반요금적용해도 많이 나올만큼 썻네 월 80만원 버는데 저렇게 전기를 사용하면 당연히 많이나오지..생각이있다면 아껴썼어야지 누진제와는 별개로 아끼질않았네


요즘 미세먼지다 황사다해서 공기청정기는 기본으로 쓰고 가습기 제습기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스마트폰 태블릿 블루투스 제품들 전자렌지 정수기 연수기 공기순환기 비데 청소기 빙수기 음식물건조기 음식물쓰레기처리기 쥬서기 착즙기 플스게임기 전기오븐 모기파리유인전기장 CCTV와녹화기기 등등 누진세 만들던 1970 년대에는 없던 것들을 지금은 쓰고있어서 전기요금을 70 년대 기준으로 제한하려하면 안된다. 환경 때문에라도 미세먼지 황사 등으로 공기 청정기는 필수품이 되었고 미세먼지와 황사로 창문닫고 공기청정기를 쓰나 집안 공기순환을 위해서 공기순환기를 쓰고 습도 맞추려고 가습기나 제습기 쓴다. 생활방식이 70년대처럼 전등과 티비 냉장고 밥솥 세탁기 카세트라디오 정도만 쓰던시대가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