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분수대 무섭네;; 안타깝네요;; 잘치료 받길;; 분수대

저런데 못 들어가게 해야지


시설물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업체는 당연히 시설물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 의무가 있는데 저렇게 고압의 분수가 뿜어져 나오는 분수대를 운영하면서 단 몇번의 경고방송외에는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건 분명히 잘못한 게 맞음.


분수 빗물받아서 하는 더러운물인데 거기에 애들 물놀이하라고 냅두는 부모들 이해가안감 ㅡㅡ


안타깝지만 아이에게 눈을 뗀 부모도 책임이 있다.


아니 그러게 나가라면 나가야지 왜 말을 안들어ㅡㅡ 아 진짜..


부모가 멍청하면 얼라가 고생


여자애 안타깝지만... ... 피해자 부모?... 가해자겠지요..


무조건 관리소홀로 분수가 잘못했다. 다친아이에게 치료비+보상금으로 2억원을 배상해라.


개인적으로 부모탓도 크지만 더 큰 책임은 분수대 시설물 관리업체라고 봄.다른 예를 들어 현기차가 자차 기종중 일부 기종에 브레이크 결함이 발생된다는 걸 확인하고도 그 결함을 제거하기 위해 리콜은 하지 않고 광고를 통해 결함이 있다는 위험성을 알리고 사용자들의 주의를 부탁한다는 매일 내보내고만 있다가 실제 고객이 브레이크 결함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한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함.이번 사건으로 돌아와서 생각해보면 분수대를 설치하는 이유가 분수대의 화려함등으로 이목을 집중시켜 고객을 유치하기 위한 일종의 마케팅의 일종이라 생각되는데 호응이 큰 부류가 다 알다시피 어린애들이라는 점이다.어린애들이란 호기심이 생기는 것에는 다가가고 만지는 등의 성향이 있는데 고압의 분수대를 운영하는 업체에서 이런 어린이들의 성향을 모를리도 없는데 단지 분수대 작동전 두번의 경고방송 이외에는 안전대책을 세우지 않아서 이용하는 어린애가 다친 건 명백한 업체의 책임이다.물론 분수대의 위험성을 인지할 수 있는 부모가 애들을 통제하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자신들이 관리하는 시설물의 위험성을 알면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은 시설물운영업체의 잘못이 더 크다고 생각한다.분수대운영업체잘못6또는7,부모잘못3또는4